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중인 구대성(오릭스 블루웨이브)이 지난해 연봉 1억엔보다 10% 인상된 1억1,000만엔(약 11억2,000만원)에 재계약했다.구대성은 일본 진출 첫해인 올해 마무리와 선발을 오가며 7승9패10세이브를 기록했다.
그러나 조성민(요미우리 자이언츠)은 지난해보다 10% 삭감된 4,500만엔에 재계약했다.
그러나 조성민(요미우리 자이언츠)은 지난해보다 10% 삭감된 4,500만엔에 재계약했다.
2001-12-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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