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공무원직장협 ‘인센티브 평가’ 전면 거부

목포시 공무원직장협 ‘인센티브 평가’ 전면 거부

입력 2001-12-08 00:00
수정 2001-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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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공무원 직장협의회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전남도의 ‘행정 인센티브 평가’를 전면 거부했다.

목포 공직협소속 회원 200여명은 7일 오후 2시쯤 전남도평가단이 시청에 도착하자 정문에서 ‘지방자치 역행하는인센티브 평가 웬말이냐’라는 피켓을 들고 침묵 시위를벌였다.

전남도 행정평가가 전면 거부된 곳은 공직협이 구성된 도내 13개 시·군 가운데 목포시가 처음이다.

서울시의회 제12대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관행 깬 ‘민생·미래산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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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남기창기자

2001-12-0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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