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2학기 모집을 실시하는 대학들이 조건부 합격자 가운데 수능 등급의 미달로 최종 탈락한 자리를 채우기 위해6일 하루 동안 추가 합격자를 발표한다.
대학측은 수시 2학기 모집에서 합격하지 못한 수험생 중순위가 빠른 수험생들의 수능시험 등급을 확인한 뒤 대학별로 정한 등급 안에 드는 수험생을 최종 추가 합격자로결정,통보할 예정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학들은 추가 합격자를 내지 않고 정시모집에서 수시모집에서 탈락한 인원을 충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한양대·건국대 등은추가합격자를 발표하지 않고,경희대·서강대·한국외대 등은 추가합격자를 낼 계획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대학측은 수시 2학기 모집에서 합격하지 못한 수험생 중순위가 빠른 수험생들의 수능시험 등급을 확인한 뒤 대학별로 정한 등급 안에 드는 수험생을 최종 추가 합격자로결정,통보할 예정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학들은 추가 합격자를 내지 않고 정시모집에서 수시모집에서 탈락한 인원을 충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한양대·건국대 등은추가합격자를 발표하지 않고,경희대·서강대·한국외대 등은 추가합격자를 낼 계획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1-12-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