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개신교 초교파 찬양 선교단으로 창단한 에벤에셀 여성선교합창단(회장 이소윤)이 6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감리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단 기념음악회를 갖는다.행사는 이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에벤에셀여성선교합창단의 ‘그의 빛 안에 살면’‘오 종달새’,영락교회 새빛중창단의 ‘주님’‘서로 사랑하자’합창과 바이올리니스트 서혜주의‘타이스의 명상곡’‘참반가운 신도여’ 독주가 이어진다.
피아니스트 서혜경이 독주로 바흐의 ‘예수는 온 인류의기쁨’ 리스트의 ‘부조니 라 캄파넬라’를 연주하며 에벤에셀여성선교합창단의 ‘성탄의 밤’‘우리의 어두운 눈이 그를’‘사흘만에’ 합창으로 막을 내린다.
김성호기자
피아니스트 서혜경이 독주로 바흐의 ‘예수는 온 인류의기쁨’ 리스트의 ‘부조니 라 캄파넬라’를 연주하며 에벤에셀여성선교합창단의 ‘성탄의 밤’‘우리의 어두운 눈이 그를’‘사흘만에’ 합창으로 막을 내린다.
김성호기자
2001-1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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