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안테나

자치 안테나

입력 2001-12-05 00:00
수정 2001-12-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충북 보은군은 군 인터넷(www.boeun.chungbuk.kr)에 11개 읍·면의 167개 마을의 홈페이지를 제작,4일부터 시험운영에 들어갔다.이 홈 페이지에는 마을의 특성과 유래,자랑거리,출향인사 및 고장을 빛낸 인물,먹을거리,볼거리 등이 사진과 함께 올라 있다.

◆충남 공주시는 4일 체납 지방세 징수를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시는 5∼24일을 체납세금 일제 징수기간으로 정하고 자동차세,종합토지세,주민세,재산세등 체납된지방세를 강력 징수한다. ◆경남도의회는 4일 본회의에 이어 특별위원회의 회의장면을 실시간으로 인터넷(www.gncl.co.kr)을 통해 생중계하기로 했다.도의회는 8∼14일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경남도와 도교육청 소관으로 나눠 중계한다. ◆경북도와 23개 시·군은 지난 2년동안 인원1,339명을 감축했다고 4일 밝혔다.경북도와 시·군은 ▲올해 도청 45명,시·군 629명 등 674명을 ▲지난해 도 40명,시·군 625명 등 665명을 각각 줄였다.이에 따라 현원은 도 3,341명,시·군 1만7,158명으로 각 집계됐다. ◆경기도 수원시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안전도시협력위원회로부터 ‘안전도시(Safe Community)’로 공인받게 됐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수원시는 지난 1일 안전도시협력위원회로부터 수원시를 아시아에서 처음으로,세계에서 63번째 안전도시로 공인하기로 결정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2001-12-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