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상대가 항공사에 무료로 제공하던 항공기상정보가내년부터 유료화될 전망이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항공기상정보를 이용해 수익사업을할 수 있도록 규정한 ‘기상업무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통과함에 따라 개정법안이 시행되는 내년 4월부터 기상청은각 항공사에 항공기상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연간 120억원의 정보이용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창구기자 window2@
2일 기상청에 따르면 항공기상정보를 이용해 수익사업을할 수 있도록 규정한 ‘기상업무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통과함에 따라 개정법안이 시행되는 내년 4월부터 기상청은각 항공사에 항공기상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연간 120억원의 정보이용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1-12-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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