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회장 鄭在憲)는 29일 이른바 ‘이용호 게이트’ 특별검사 후보로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와 서울변호사회장을 역임한 김성기(金成基·60·고시16회) 변호사와 서울지검 공판부장을 지낸 차정일(車正一·59·사시8회) 변호사를 선정,김대중(金大中) 대통령에게 추천했다.김대통령은 이들 중 1명을 특검으로 선임한다.
변협은 “수사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인품과 능력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
변협은 “수사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인품과 능력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11-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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