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27일 중국 웬왕(遠望)그룹과 3,000만달러 규모의 초고속 인터넷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밝혔다.
이번 ADSL(비대칭 디지털가입자회선) 장비공급은 초고속인터넷 사업협력 업체를 물색하던 웬왕그룹이 지난 달 23일부터 5일간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국제 통신전시회인‘PT/Wireless & Networks Comm China’에서 한국통신관을 방문,한통 메가패스 등의 첨단서비스를 접하면서 이뤄진것이라고 한통은 설명했다.
한통은 ADSL시스템과 모뎀 20만회선을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으로 공급한다.
김성수기자
이번 ADSL(비대칭 디지털가입자회선) 장비공급은 초고속인터넷 사업협력 업체를 물색하던 웬왕그룹이 지난 달 23일부터 5일간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국제 통신전시회인‘PT/Wireless & Networks Comm China’에서 한국통신관을 방문,한통 메가패스 등의 첨단서비스를 접하면서 이뤄진것이라고 한통은 설명했다.
한통은 ADSL시스템과 모뎀 20만회선을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으로 공급한다.
김성수기자
2001-11-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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