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기업 편법지원이라는 논란이 제기됐던 ‘회사채 신속인수제도’가 예정대로 연말에 종료된다.
재정경제부는 “올 1월부터 시행된 회사채 신속인수제를통해 지금까지 6개 기업 2조5,035억원 어치의 회사채가 산업은행에 인수됐다”며 금융시장 안정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예정대로 연말까지만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태균기자
재정경제부는 “올 1월부터 시행된 회사채 신속인수제를통해 지금까지 6개 기업 2조5,035억원 어치의 회사채가 산업은행에 인수됐다”며 금융시장 안정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예정대로 연말까지만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태균기자
2001-1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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