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 8일 취임한 이팔호(李八浩) 경찰청장의 서민생활 치안 강화 방침에 따라 서민 상대 금품 갈취 및 조직 폭력배에 대해 연말까지 강도높은 단속을 펼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서민 갈취 사범 ▲병원 응급실 폭력행위 ▲아파트 재건축을 둘러싼 이권 개입 ▲노점상 주변 폭력배 ▲마약류 복용사범이다.
특히 최근 조직폭력배가 수도권 일대 아파트 단지의 신문 판매권을 빼앗거나 판매독점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는 첩보에 따라 본격 단속에 착수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중점 단속대상은 ▲서민 갈취 사범 ▲병원 응급실 폭력행위 ▲아파트 재건축을 둘러싼 이권 개입 ▲노점상 주변 폭력배 ▲마약류 복용사범이다.
특히 최근 조직폭력배가 수도권 일대 아파트 단지의 신문 판매권을 빼앗거나 판매독점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는 첩보에 따라 본격 단속에 착수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1-11-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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