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스페인) AFP 연합] 프랑스 축구대표팀 간판인 지네딘 지단(레알 마드리드)이 개인 통산 세번째로 유럽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지단은 23일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에서 80년대 프랑스 최고의 스타였던 미셸 플라티니로부터 ‘올해의 유럽선수상’을 받았다.
지단은 23일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에서 80년대 프랑스 최고의 스타였던 미셸 플라티니로부터 ‘올해의 유럽선수상’을 받았다.
2001-11-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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