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노동기구(ILO)가 한국인 직원 2명을 신규 채용한다.
22일 노동부에 따르면 ILO는 최근 이사회 본회의를 열고한국인 채용을 늘려달라는 우리 정부의 요구를 받아들여올해 ‘청년전문가’ 신규채용시 전체 인원 10명 중 한국,미국,일본 각 2명,기타 국가 4명을 뽑기로 결정했다. ILO에는 현재 한국인 직원 3명이 근무중이며 한국은 미국,일본 등에 이어 10번째로 많은 연간 400만달러(분담비율 1.8%)의 분담금을 내고 있다.
노동부는 조만간 노동부 홈페이지(www.molab.go.kr)를 통해 채용 조건 등을 알릴 예정이다.문의는 노동부 국제협력과 (02)504-7338.
22일 노동부에 따르면 ILO는 최근 이사회 본회의를 열고한국인 채용을 늘려달라는 우리 정부의 요구를 받아들여올해 ‘청년전문가’ 신규채용시 전체 인원 10명 중 한국,미국,일본 각 2명,기타 국가 4명을 뽑기로 결정했다. ILO에는 현재 한국인 직원 3명이 근무중이며 한국은 미국,일본 등에 이어 10번째로 많은 연간 400만달러(분담비율 1.8%)의 분담금을 내고 있다.
노동부는 조만간 노동부 홈페이지(www.molab.go.kr)를 통해 채용 조건 등을 알릴 예정이다.문의는 노동부 국제협력과 (02)504-7338.
2001-11-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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