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3사 가운데 1인당 매출액은 KTF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3분기까지 업체별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은 KTF가 2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이어SK텔레콤이 12억200만원,LG텔레콤 10억1,800만원 순이었다.
1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3분기까지 업체별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은 KTF가 2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이어SK텔레콤이 12억200만원,LG텔레콤 10억1,800만원 순이었다.
2001-11-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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