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공동취재단·진경호기자] 남북은 제6차 장관급회담 일정을 하루 더 연장하며 12일 밤 늦게까지 실무접촉을갖고 쟁점인 비상경계조치 문제와 이산가족 상봉재개 등실무 현안에 대한 일괄타결을 시도했다.
남측 회담 관계자는 “비상경계조치와 관련,양측간 일부의견접근이 이뤄졌으나 이산가족 문제 등 실무현안 논의와연계돼 있어 협상 추이는 여전히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남북은 이산가족 문제와 관련, 금강산에서 제4차 상봉단교환을 실시한다는데 의견을 접근했으나 경협추진위 2차회의 장소에 대해선 줄다리기를 거듭했다.
jade@
남측 회담 관계자는 “비상경계조치와 관련,양측간 일부의견접근이 이뤄졌으나 이산가족 문제 등 실무현안 논의와연계돼 있어 협상 추이는 여전히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남북은 이산가족 문제와 관련, 금강산에서 제4차 상봉단교환을 실시한다는데 의견을 접근했으나 경협추진위 2차회의 장소에 대해선 줄다리기를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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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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