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국민은행은 10일부터 합병 전 거래은행과 관계없이전 영업점에서 입출금 업무 통합이 이뤄진다고 9일 밝혔다.
합병은행(국민·주택)의 전국 1,124개의 영업점과 9,369개자동화기기를 통해 예금·신탁 및 대출금 원리금 등의 입·출금이 가능하다.
합병은행(국민·주택)의 전국 1,124개의 영업점과 9,369개자동화기기를 통해 예금·신탁 및 대출금 원리금 등의 입·출금이 가능하다.
2001-11-1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5/SSC_20261025062115_N2.pn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