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9일 “앞으로 5년간 매년 1,000명의 소방인력을 증원하고 최신의 개인 안전장비를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39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안전은 국가경쟁력의 기초이며확고한 안전의 기초가 없이는 21세기 세계일류국가 건설도 이룩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 대통령은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39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안전은 국가경쟁력의 기초이며확고한 안전의 기초가 없이는 21세기 세계일류국가 건설도 이룩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1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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