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문화상 14명 선정

서울시문화상 14명 선정

입력 2001-11-09 00:00
수정 2001-11-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는 8일 제50회 서울시문화상 14개 부문 수상자로변형윤(邊衡尹·74·인문과학부문) 서울사회경제연구소 이사장 등 14명을 선정,발표했다.

서울시문화상은 서울의 문화발전과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난 48년 제정했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477명이 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 2시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리며,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휘장,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기초과학 최봉대(崔鳳大·54·고려대 수학과 교수)▲지구환경과학 고(故) 문승의(文勝義·전 기상청장) ▲생명과학 유명희(柳明姬·47·한국과학기술연구단장) ▲문학 이어령(李御寧·67·초대 문화부장관) ▲미술 민경갑(閔庚甲·68·예술원 회원) ▲음악 최영섭(崔永燮·72·한국작곡가회 명예회장) ▲공연 손숙(孫淑·57·연극인) ▲영상 김지헌(金志軒·73·예술원 회원) ▲교육 한상국(韓相國·65·사립중고등학교장회장) ▲언론 이실(李實·58·경향신문 주필) ▲출판 양철우(楊澈愚·75·교학사대표) ▲건설최상철(崔相哲·61·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체육 이학래(李學來·63·한양대 체육대교수)임창용기자

2001-11-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