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출판인 이성우(李聖雨)씨가 지난 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향년 86세.
대구사범 출신인 고인은 출판사 성문각을 창립해 전문서적을 주로 출간했으며, 70년대 초 ‘시문학’의 발행인을맡았다. 유족은 상일(相一·재미 사업), 영아(玲雅·중앙일보 미주본사 논설위원)씨 등 3남3녀.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발인은 8일 오전 9시30분.(02)653-3899
대구사범 출신인 고인은 출판사 성문각을 창립해 전문서적을 주로 출간했으며, 70년대 초 ‘시문학’의 발행인을맡았다. 유족은 상일(相一·재미 사업), 영아(玲雅·중앙일보 미주본사 논설위원)씨 등 3남3녀.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발인은 8일 오전 9시30분.(02)653-3899
2001-11-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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