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의장 李容富)는 7일 서울시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김판길(金判吉·민주·도봉1) 의원,간사에 하해진(河海鎭·민주·동작4)·조성대(趙成大·한나라·서초2)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모두 33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예결특위는 오는 20일 개회되는 정기회부터 서울시의 내년도 예산을 심의한다.
심재억기자
심재억기자
2001-11-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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