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학년도 서울시내 외국어고의 경쟁률이 평균 6.3대1로전년에 비해 큰 폭으로 올랐다.
서울시교육청은 6일 시내 6개 외국어고의 2002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마감 결과 2,100명 모집에 1만3,24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지난해에는 4.99대1이었다.한영외고가 7.
41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명덕외고 6.95대1,대원외고 6.13대1,대일외고 5.92대1,서울외고 6.38대1,이화여자외고 4.51대1이었다.
허윤주기자 rara@
서울시교육청은 6일 시내 6개 외국어고의 2002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마감 결과 2,100명 모집에 1만3,24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지난해에는 4.99대1이었다.한영외고가 7.
41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명덕외고 6.95대1,대원외고 6.13대1,대일외고 5.92대1,서울외고 6.38대1,이화여자외고 4.51대1이었다.
허윤주기자 rara@
2001-11-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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