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이 많이 거주하는 러시아 극동 지역 블라디보스토크에 한국민속 상설전시관이 내년쯤 개설될 전망이다.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이종철)은 블라디보스토크의 아르셰니예프 주립박물관 분관인 ‘국제박물관’에 30평 규모의한국민속 상설전시관을 운영하기로 합의하고 오는 7일 방한하는 이 박물관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논의를 할 것이라고 5일 말했다.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이종철)은 블라디보스토크의 아르셰니예프 주립박물관 분관인 ‘국제박물관’에 30평 규모의한국민속 상설전시관을 운영하기로 합의하고 오는 7일 방한하는 이 박물관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논의를 할 것이라고 5일 말했다.
2001-11-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