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계 대형 할인점인 한국 까르푸에서 지난 추석때 1억원어치에 이르는 400여건의 선물배달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1일 한국까르푸에 따르면 안양과 일산,중계, 목동, 면목,울산점 등 6개 까르푸 매장이 추석직전선물 배달을 위해 매일택배와 계약을 맺었으나 이 택배회사가 물건을 빼돌려 9,000만원 상당의 선물들이 제대로 배달되지 않았다.
안미현기자
안미현기자
2001-11-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