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당내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박상천(朴相千)최고위원이 31일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라는 새 카드를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순천대 명예정치학 박사학위 수여식 특강에서단일지도체제와 순수 집단지도체제를 절충한 ‘제3의 길’을 제시했다.즉 “‘당권의 사유화’현상을 방지하고,현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 총재가 인사,정책,공직후보자 추천등 주요 당무를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하는 ‘단일성집단지도체제’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박 위원은“이를 통해 대선후보나 총재 경선에서 패배한 측의 이탈을막아 단합을 유지할 수 있다”며 단일성 집단지도체제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그는 이날 순천대 명예정치학 박사학위 수여식 특강에서단일지도체제와 순수 집단지도체제를 절충한 ‘제3의 길’을 제시했다.즉 “‘당권의 사유화’현상을 방지하고,현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 총재가 인사,정책,공직후보자 추천등 주요 당무를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하는 ‘단일성집단지도체제’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박 위원은“이를 통해 대선후보나 총재 경선에서 패배한 측의 이탈을막아 단합을 유지할 수 있다”며 단일성 집단지도체제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11-0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