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벤처박람회 참가업체 모집

서울벤처박람회 참가업체 모집

입력 2001-10-31 00:00
수정 2001-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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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우수 벤처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오는 12월5일부터 7일까지 중소기업 여의도 종합전시장에서 열리는 ‘서울벤처박람회 2001’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박람회에서는 창업·벤처 설명회와 참가업체 사업제안 발표를 포함한 투자유치 설명회,창업·벤처 지원제도 설명회 등이 마련된다.

서울시내 벤처기업 집적시설 입주·졸업업체나 서울시내 창업보육센터 입주·졸업업체,기타 시내 벤처기업 및 신기술보유 중소기업이면 어느 업체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새달 1∼10일 서울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sipro.seoul.kr)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접수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박람회 참여업체 가운데 대상 1개 업체를 포함,모두 7개 업체에게 서울벤처상을 시상하기로 했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산업진흥재단 벤처기업지원팀으로 하면된다.6283-1002·1004.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조승진기자
2001-10-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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