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법원 소속 공무원 76%가 ‘전국 법원공무원 직장협의회 연합회’(전법련) 결성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전법련 출범 움직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9일 서울지법 직장협의회가 직원 334명을 상대로 실시한설문조사에 따르면 10명 가운데 8명 꼴인 76%(254명)가 “전법련 결성을 적극 지지한다”고 응답했다.반대 의견은 11%(37명)에 그쳤다. 이동미기자 eyes@
29일 서울지법 직장협의회가 직원 334명을 상대로 실시한설문조사에 따르면 10명 가운데 8명 꼴인 76%(254명)가 “전법련 결성을 적극 지지한다”고 응답했다.반대 의견은 11%(37명)에 그쳤다. 이동미기자 eyes@
2001-10-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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