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역무 제공범위 확대

파워콤 역무 제공범위 확대

입력 2001-10-30 00:00
수정 2001-10-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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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29일 파워콤의 역무제공 범위를 기간통신사업자에서 별정·부가통신사업자를 포함한 전기통신사업자로 확대키로 했다.또 파워콤의 허가조건 가운데 올 연말로명시된 한국전력 보유지분 매각시기 조항을 삭제했다.

정통부는 이날 정보통신정책심의회를 열어 ‘파워콤의 원활한 민영화를 위한 허가조건 변경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상훈 서울시의원 “소상공인의 땀방울이 서울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 소통하는 박람회 되길”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지난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서울 민생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과 소통하고, 현장에 맞는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개발을 강조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Feel the Growth, See the Change”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만을 위해 마련된 단독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보증 상담부터 경영 컨설팅, 스마트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과 우수 소상공인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를 위해 25개 자치구 지역경제과는 물론 서울신용보증재단 25개 종합지원센터와 협력 은행들도 박람회 현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의원은 개막식 직후 진행된 ‘프렙 아카데미 수료생 창업가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 창업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청년 창업 ‘프렙 아카데미’는 지난 3년간 수료생 창업 생존율 91.70%(일반 매장 50.30%)를 기록하며 자생력 강한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의 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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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기자

2001-10-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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