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셀러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의 저자 서진규(53)씨가 EBS ‘프로주부특강’(월∼목요일 오전 10시)에 출연한다.
경남 한 어촌에서 엿장수의 딸로 태어난 서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단돈 100달러를 들고 도미(渡美),군에 입대한 뒤 지난 96년 소령으로 예편했으며 현재 하버드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아온 서씨는 29일부터 11월1일까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삶을 가감없이 털어놓는다.
경남 한 어촌에서 엿장수의 딸로 태어난 서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단돈 100달러를 들고 도미(渡美),군에 입대한 뒤 지난 96년 소령으로 예편했으며 현재 하버드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아온 서씨는 29일부터 11월1일까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삶을 가감없이 털어놓는다.
2001-10-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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