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민영화 작업 본격화

파워콤 민영화 작업 본격화

입력 2001-10-29 00:00
수정 2001-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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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29일 정보통신정책심의회를 열어 한국전력자회사로 통신회선 임대업체인 파워콤의 사업영역 확대문제를 다시 논의한다.

이와 관련,산업자원부와 한전측은 민영화 이후 역무 확대를 허용해 준다는 정통부측 주장을 수용함에 따라 양측간이견이 해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파워콤 민영화에 최대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 이 사안을놓고 관련부처간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한전이 보유한 파워콤의 전략적 지분 30%(4,500만주)매각 작업은 한동안 중단됐다가 재추진될 계기가 마련됐다.

오는 2002년 말을 목표로 추진중인 파워콤의 민영화 작업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박대출기자

2001-10-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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