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책의 일환으로 현재 연 6.25%인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대출 금리를 연 5.5·%로 0.75% 포인트 인하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또 한빛은행과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는 시중은행 협력자금(500억원)의 대출금리 역시 5.5%로 0.75% 포인트 내리고 연 6.0%인 특별경영 안정자금의 대출금리도 연 5.5%로 0.5% 포인트 인하했다.
이번 인하 조치는 이달 1일부터 집행된 대출금부터 소급적용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중소기업들의 이자비용이 연 43억원 가량 경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은 12월30일까지이며 접수는 서울산업진흥재단 자금지원팀에서 받는다.문의는 서울시 중소기업과(3707-9355)나 서울산업진흥재단(6283-1011)로 하면 된다.
조승진기자 redtrain@
시는 또 한빛은행과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는 시중은행 협력자금(500억원)의 대출금리 역시 5.5%로 0.75% 포인트 내리고 연 6.0%인 특별경영 안정자금의 대출금리도 연 5.5%로 0.5% 포인트 인하했다.
이번 인하 조치는 이달 1일부터 집행된 대출금부터 소급적용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중소기업들의 이자비용이 연 43억원 가량 경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은 12월30일까지이며 접수는 서울산업진흥재단 자금지원팀에서 받는다.문의는 서울시 중소기업과(3707-9355)나 서울산업진흥재단(6283-1011)로 하면 된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1-10-23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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