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임원 집 연쇄 강도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마포경찰서는 14일 한모씨(50) 등 붙잡힌 일당 3명이 지난 3월과 6월에 2차례 강도짓을 더 저지른 사실을 실토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27일 오후 2시쯤 강남구 삼성동 모 전자부품회사 사장 집에 “지방 지사에서 물건을 가져왔다”고속이고 들어가 혼자 있던 가정부를 흉기로 위협,현금과 수표 80만원을 뺏앗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병규기자 cbk91065@
이들은 지난 6월27일 오후 2시쯤 강남구 삼성동 모 전자부품회사 사장 집에 “지방 지사에서 물건을 가져왔다”고속이고 들어가 혼자 있던 가정부를 흉기로 위협,현금과 수표 80만원을 뺏앗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병규기자 cbk91065@
2001-10-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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