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상수(李相洙) 총무는 지난 6일 자신이 제기한벤처자금의 야당 유입설과 관련,“사정기관이 일부 조사를하고 있다”고 8일 주장했다.
이총무는 이날 여야 총무회담 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구체적으로 말하면, 검찰에서 조사하고 있는 것 아닌가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검찰은 2차 수사기관이기 때문에 1차 수사는다른 곳에서 했을 것”이라고 덧붙였지만 1차 수사기관이어디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답하지 않았다.
홍원상기자
이총무는 이날 여야 총무회담 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구체적으로 말하면, 검찰에서 조사하고 있는 것 아닌가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검찰은 2차 수사기관이기 때문에 1차 수사는다른 곳에서 했을 것”이라고 덧붙였지만 1차 수사기관이어디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답하지 않았다.
홍원상기자
2001-10-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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