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천 SK 감독을 지낸 조윤환씨(40)가 전북 현대의 새 사령탑이 됐다.전북은 4일 조 감독과 연봉 1억8,000만원에 2003년까지 2년3개월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 최만희 감독 후임으로 사령탑을 맡았던 남대식 기술고문은 원직 복귀했다.
지난 7월 최만희 감독 후임으로 사령탑을 맡았던 남대식 기술고문은 원직 복귀했다.
2001-10-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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