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용병 투수 발비노 갈베스(37)가 마침내 입국했다.
갈베스는 삼성 김재하 단장과 함께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어머니 병구완을 위해 지난 8월20일 미국으로떠났던 갈베스는 입국 뒤 곧바로 대구로 이동,5일부터 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삼성은 7번이나 입국 약속을 어긴갈베스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거액의 보너스를 제공했다는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갈베스는 삼성 김재하 단장과 함께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어머니 병구완을 위해 지난 8월20일 미국으로떠났던 갈베스는 입국 뒤 곧바로 대구로 이동,5일부터 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삼성은 7번이나 입국 약속을 어긴갈베스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거액의 보너스를 제공했다는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2001-10-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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