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까지 일반학교의 특수학급과 사립 특수학교에 236억원을 지원한다고 28일밝혔다.
지원금은 교실안에 싱크대나 세면대를 설치하고 장애학생에게 맞는 책·걸상으로 교체하는 등 교재와 교구를 확충하는데 사용된다.
교육부는 이에 앞서 올해에는 1,920개 특수학급에 500만원씩 96억원,46개의 사립 특수학교에 5,000만원씩 23억원 등모두 119억원을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으로 지원하기로 했었다.
박홍기기자 hkpark@
지원금은 교실안에 싱크대나 세면대를 설치하고 장애학생에게 맞는 책·걸상으로 교체하는 등 교재와 교구를 확충하는데 사용된다.
교육부는 이에 앞서 올해에는 1,920개 특수학급에 500만원씩 96억원,46개의 사립 특수학교에 5,000만원씩 23억원 등모두 119억원을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으로 지원하기로 했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1-09-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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