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8일 당무회의를 열어 10·25 강릉 보궐선거 후보로 최돈웅 전 의원을 확정했다.
권철현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최 전 의원에 대한 선거법 재판결과가 억울한 측면이 있고, 공천심사위에서 여론조사 등 각종 조사를 토대로 최 전의원을 후보로 확정한 데 대해 당무위에서 만장일치로 추인했다””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권철현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최 전 의원에 대한 선거법 재판결과가 억울한 측면이 있고, 공천심사위에서 여론조사 등 각종 조사를 토대로 최 전의원을 후보로 확정한 데 대해 당무위에서 만장일치로 추인했다””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2001-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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