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솔아파트 101동 606호가 28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34평형이다.사건번호 ‘2001-12554’.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청담공원,강남세무서가 가깝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3억2,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2억5,600만원.주변 시세는 3억3,000만∼3억7,000만원.전셋 값은 2억원선.
[안전성]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모두 소멸된다.선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으므로명도에 따른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는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3억2,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2억5,600만원.주변 시세는 3억3,000만∼3억7,000만원.전셋 값은 2억원선.
[안전성]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모두 소멸된다.선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으므로명도에 따른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는다.
2001-09-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