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 이번 테러사건의 경제적 피해는 과연 얼마나될까.영국 일간 가디언은 22일 이번 사건의 피해규모를 다음과 같이 계산했다.
먼저 계량화할 수 없는 6,300명 이상의 인명손실에 10만명 이상의 일자리가 이미 사라졌고 런던과 뉴욕에서 우량기업들의 시가총액이 2,800억 파운드(560조원)나 날아갔다.또 지난주 미국 경제의 마비상태로 인해 미국의 산업생산차질이 400억 달러에 이르렀다. 미국의 경제규모는 연간 10조 달러,1주일에 2,000억 달러.소비지출은 약 20%가 감소했고 소비자들의 소비지출이 미국경제의 70%를 차지한다는점을 감안하면 지난 한 주간에만 300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
먼저 계량화할 수 없는 6,300명 이상의 인명손실에 10만명 이상의 일자리가 이미 사라졌고 런던과 뉴욕에서 우량기업들의 시가총액이 2,800억 파운드(560조원)나 날아갔다.또 지난주 미국 경제의 마비상태로 인해 미국의 산업생산차질이 400억 달러에 이르렀다. 미국의 경제규모는 연간 10조 달러,1주일에 2,000억 달러.소비지출은 약 20%가 감소했고 소비자들의 소비지출이 미국경제의 70%를 차지한다는점을 감안하면 지난 한 주간에만 300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
2001-09-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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