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성남 4.9㎞구간이 8차로로확장돼 21일 오후 3시부터 개방된다.한국도로공사는 20일 현재 확장공사가 진행중인 서울외곽순환도로 판교∼퇴계원 28.2㎞구간 가운데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교통혼잡을 보이고 있는 판교∼성남구간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조기 개방한다고 밝혔다.
기자 hisam@
2001-09-2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