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청와대 경호실과 국가정보원,서울시경 등 외부기관에 파견한 공무원이 144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가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청와대 경호실과 비서실,국가정보원에 각 1명씩이파견된 것을 비롯,국무조정실 14명,국민고충처리위원회 12명,서울지검 5명,서울시경 23명 등이 파견 근무를 하고 있다.
직급별로는 서울시경의 경우 간호 7∼8급 4명이 파견돼 있으나 대부분이 워드 9급,행정보조원 10급,경비원 10급,방호원 8급 등으로 하위직이었다.
심재억기자
18일 서울시가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청와대 경호실과 비서실,국가정보원에 각 1명씩이파견된 것을 비롯,국무조정실 14명,국민고충처리위원회 12명,서울지검 5명,서울시경 23명 등이 파견 근무를 하고 있다.
직급별로는 서울시경의 경우 간호 7∼8급 4명이 파견돼 있으나 대부분이 워드 9급,행정보조원 10급,경비원 10급,방호원 8급 등으로 하위직이었다.
심재억기자
2001-09-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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