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근태(金槿泰) 최고위원은 18일 “민주당에 대한민심이 떠나고 있는 것의 원인과 책임은 동교동계에 있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 및 한반도재단 대전·충남운영위원과의 간담회를 잇달아 갖고 “이번 인사가당이 국민 앞에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나 그렇지못한데 대해 분노하고 개탄한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 및 한반도재단 대전·충남운영위원과의 간담회를 잇달아 갖고 “이번 인사가당이 국민 앞에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나 그렇지못한데 대해 분노하고 개탄한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1-09-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