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사태 이후 국제곡물가격이 1∼3% 정도 올랐다.
농림부가 16일 발표한 ‘국제곡물가격동향’에 따르면 대두(콩) 가격은 미국 걸프산 2등품 기준으로 지난 7일 1t에181.42달러였으나 테러사태 후 시카고 곡물시장에서 첫 거래가 이뤄진 지난 13일에는 5.97달러(3.2%) 오른 187.39달러를 기록했다.
옥수수는 걸프산 옥수수 2등품 기준으로 1t에 지난 7일 94.78달러에서 13일 95.66달러로 상승했다.밀은 미국 포트랜드산 백밀 1등품 기준으로 이달 7일 134.48달러에서 13일 1.47달러가 오른 135.95달러에 거래됐다.
김성수기자 sskim@
농림부가 16일 발표한 ‘국제곡물가격동향’에 따르면 대두(콩) 가격은 미국 걸프산 2등품 기준으로 지난 7일 1t에181.42달러였으나 테러사태 후 시카고 곡물시장에서 첫 거래가 이뤄진 지난 13일에는 5.97달러(3.2%) 오른 187.39달러를 기록했다.
옥수수는 걸프산 옥수수 2등품 기준으로 1t에 지난 7일 94.78달러에서 13일 95.66달러로 상승했다.밀은 미국 포트랜드산 백밀 1등품 기준으로 이달 7일 134.48달러에서 13일 1.47달러가 오른 135.95달러에 거래됐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9-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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