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11일 2002학년도 교육대 및 사범계 대학의 모집정원을 올해보다 478명 늘어난 2만3,890명으로확정했다.130개 교육대학원의 정원은 2만90명으로 429명늘어났다.
교육부는 부족한 초등교원을 확보하기 위해 11개 교육대의 정원을 올해보다 120명 늘어난 5,065명으로 결정했다.
부산교대·광주교대는 30명씩,춘천교대·전주교대는 20명씩,청주교대·제주교대는 10명씩 증원됐다.
중등교원을 양성하는 41개 사범계대학의 정원은 96명 줄었다.
특수학교 교원양성 정원은 13개 지방대에 한해 일부 증원또는 신설해 모두 265명을 증원했다.
박홍기기자
교육부는 부족한 초등교원을 확보하기 위해 11개 교육대의 정원을 올해보다 120명 늘어난 5,065명으로 결정했다.
부산교대·광주교대는 30명씩,춘천교대·전주교대는 20명씩,청주교대·제주교대는 10명씩 증원됐다.
중등교원을 양성하는 41개 사범계대학의 정원은 96명 줄었다.
특수학교 교원양성 정원은 13개 지방대에 한해 일부 증원또는 신설해 모두 265명을 증원했다.
박홍기기자
2001-09-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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