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대우車 처리 가닥”

진념 부총리 “대우車 처리 가닥”

입력 2001-09-05 00:00
수정 2001-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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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념(陳稔)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4일 “대우자동차 처리문제가 거의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며 “제너럴모터스(GM)와 구체적인 매각 대상을 놓고 협의에 들어간 상태”라고 밝혔다.그러나 협상상대가 있는 만큼 매각시한을못박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하이닉스 반도체 처리와 관련해서는 “시장원리에 따라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2001-09-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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