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일 학부모들이 학교나 특정은행에 찾아가등록금 등을 내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내년부터 모든 은행에서 자동납부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학교수납제도 개선안’을 마련,2학기부터 10개교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순녀기자 cora@
이를 위해 ‘학교수납제도 개선안’을 마련,2학기부터 10개교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순녀기자 cora@
2001-09-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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