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명창 지화자(池花子)씨가 지난 1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59세.고인은 전국 민요경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으며 전주대사습 민요부문 심사위원장과 한국국악협회 이사 등을 지냈다.유족은 딸 한연희씨(35).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은 3일 오전 10시.(02)3410-6914
2001-09-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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