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AFP 연합] 마라트 사핀(러시아)과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US오픈테니스대회(총상금 1,580만달러)에서남녀 단식 2연패를 향해 줄달음쳤다.
3번시드 사핀은 31일 뉴욕 플러싱메도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단식 2회전에서 이반 뤼비치치(크로아티아)를3-1(7-6[7-5] 6-7[2-7] 7-6[7-5] 7-6[7- 5])로 물리치고32강이 겨루는 3회전에 올랐다.
여자단식에서는 비너스가 메일런 투를 2-0(6-2 6-2)으로가볍게 눌러 올시즌 메이저 2관왕인 제니퍼 캐프리아티(이상 미국) 등과 32강전에 합류했다.
3번시드 사핀은 31일 뉴욕 플러싱메도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단식 2회전에서 이반 뤼비치치(크로아티아)를3-1(7-6[7-5] 6-7[2-7] 7-6[7-5] 7-6[7- 5])로 물리치고32강이 겨루는 3회전에 올랐다.
여자단식에서는 비너스가 메일런 투를 2-0(6-2 6-2)으로가볍게 눌러 올시즌 메이저 2관왕인 제니퍼 캐프리아티(이상 미국) 등과 32강전에 합류했다.
2001-09-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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