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수준의 IT(정보기술)컨설턴트 교육과정이 민·관 공동으로 마련된다.
정보통신부는 31일 전국경제인연합,기업정보화지원센터,전자거래협회 등 관련 단체,삼성 SDS,LG EDS 등 민간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IT전문 컨설턴트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9월부터 중소 SI(시스템통합) 업체,컨설팅 업체와 전통산업의 IT 업무 담당자를 중심으로 IT전문 컨설턴트 800명을양성하기로 했다.
기존 IT 담당자 및 컨설턴트1,800명에 대해서는 재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정통부는 미국 CEI,영국 e-BAT 등 국제공인자격증 취득과정,기존 컨설턴트 또는 기업의 IT 담당자 단기교육 과정등을 개발해 대학,교육기관,업체 등에 보급할 계획이다.
박대출기자
정보통신부는 31일 전국경제인연합,기업정보화지원센터,전자거래협회 등 관련 단체,삼성 SDS,LG EDS 등 민간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IT전문 컨설턴트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9월부터 중소 SI(시스템통합) 업체,컨설팅 업체와 전통산업의 IT 업무 담당자를 중심으로 IT전문 컨설턴트 800명을양성하기로 했다.
기존 IT 담당자 및 컨설턴트1,800명에 대해서는 재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정통부는 미국 CEI,영국 e-BAT 등 국제공인자격증 취득과정,기존 컨설턴트 또는 기업의 IT 담당자 단기교육 과정등을 개발해 대학,교육기관,업체 등에 보급할 계획이다.
박대출기자
2001-09-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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