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순(삼성전자)이 랭스필드컵 한국프로골프(KPGA)선수권대회(총상금 3억원) 1라운드에서 공동선두에 나서며 시즌 첫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강욱순은 30일 강원도 휘닉스파크골프장(파72·6,95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뽑아내고 보기는 1개에 그쳐 6언더파 66타를 쳐 무명 정재훈(이동수패션)과 함께 공동선두에 나섰다. 98년 데뷔한 이래 10위권 입상조차 없었던 정재훈은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며 ‘깜짝 선두’에 나서 파란을예고했다.
강욱순은 30일 강원도 휘닉스파크골프장(파72·6,95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뽑아내고 보기는 1개에 그쳐 6언더파 66타를 쳐 무명 정재훈(이동수패션)과 함께 공동선두에 나섰다. 98년 데뷔한 이래 10위권 입상조차 없었던 정재훈은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며 ‘깜짝 선두’에 나서 파란을예고했다.
2001-08-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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