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김병건 前부사장 영장재청구 금명 결정

동아 김병건 前부사장 영장재청구 금명 결정

입력 2001-08-22 00:00
수정 2001-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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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세무비리 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은 21일구속영장이 기각된 동아일보 김병건(金炳健) 전 부사장과대한매일사업지원단 이태수(李太守) 전 대표에 대한 영장재청구 여부를 금명간 결정키로 했다.

검찰은 또 부친의 병세 악화로 20일 일시 석방된 조선일보 방상훈(方相勳) 사장이 22일 구치소에 재수감되는 대로방 사장과 동아일보 김병관(金炳琯) 전명예회장,국민일보조희준(趙希埈) 전회장 등 구속된 사주들을 상대로 보강조사를 계속할 방침이다.

박홍환 강충식기자 stinger@

2001-08-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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