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19일 올해 교육개혁 추진 우수대학으로중앙대·인하대 등 29개교를 선정,모두 145억3,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과정 개발 및 특성화 분야에서 뽑힌 13개교 가운데 학생수 5,000명 이상인 대학은 가톨릭대·동국대·동의대·숙명여대·인제대·인하대·전주대 등 7개교로 3억5,000만∼6억5,000만원이 지원된다.학생수 5,000명 미만 대학은 경산대·천안대·한국기술교육대·한신대 등 4개교로 4억2,500만∼5억7,500만원을 준다.산업대인 동명정보대와 초당대 등 2개교는 4억7,500만∼5억2,500만원을 받는다.
16개교의 대학별 자체 교육개혁 실천 분야의 경우,학생수 5,000명 이상 대학에서는 고려대·대구대·동서대·배재대·순천향대·울산대·원광대·이화여대·중앙대·한양대·홍익대 등 11개교가 3억5,000만∼6억5,000만원을,학생수 5,000명 미만 대학에서는 경일대·동양대·성공회대·포항공대 등 4개 대학이 4억4,000만∼5억6,000만원을 지원받는다.산업대인 우송대는 5억원을 받는다.
박홍기기자 hkpark@
교육과정 개발 및 특성화 분야에서 뽑힌 13개교 가운데 학생수 5,000명 이상인 대학은 가톨릭대·동국대·동의대·숙명여대·인제대·인하대·전주대 등 7개교로 3억5,000만∼6억5,000만원이 지원된다.학생수 5,000명 미만 대학은 경산대·천안대·한국기술교육대·한신대 등 4개교로 4억2,500만∼5억7,500만원을 준다.산업대인 동명정보대와 초당대 등 2개교는 4억7,500만∼5억2,500만원을 받는다.
16개교의 대학별 자체 교육개혁 실천 분야의 경우,학생수 5,000명 이상 대학에서는 고려대·대구대·동서대·배재대·순천향대·울산대·원광대·이화여대·중앙대·한양대·홍익대 등 11개교가 3억5,000만∼6억5,000만원을,학생수 5,000명 미만 대학에서는 경일대·동양대·성공회대·포항공대 등 4개 대학이 4억4,000만∼5억6,000만원을 지원받는다.산업대인 우송대는 5억원을 받는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1-08-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